Back to list

현대車, 무게 40% 줄인 `아이언맨 슈트`…올해 1월부터 시험 투입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19/09/699175/?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 조끼형 외골격(Vest Exoskeleton) 착용 로봇 - 전기가 필요 없다고 한다. - 무게가 경쟁사 것 보다 40%(매경 기자 번역) 가벼운 2.5kg , 가격은 30% 저렴 - 제조업과 건설업, 물류 등 다양한 현장에서 장시간 위쪽을 보며 팔을 들어 올려 작업하는 근로자용. 현대 자동차 그룹은 overhead 환경(두팔을 들어올려 힘을 써야하는 환경- 자동차 조립)에서 오랜 시간을 일하는 산업 노동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제작된 웨어러블 로봇 VEX (Vest EXoskeleton)를 개발 했습니다. 2.5kg의 VEX는 경쟁 제품보다 22-42 % 가벼우며 배낭처럼 착용합니다. 이 시험에서 작업자 지원 및 생산성 향상에 크게 성공했으며 두 공장(앨라배마-현대차, 조지아-기아차)에서 생산 라인에 VEX 시스템을 적용하였습니다. 그리고 전 현대차그룹의 세계의 모든 공장에서 VEX를 구현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현대로템 은 12 월에 상업 생산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며 기존 제품보다 30 % 정도 비용이 저렴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5,000 달러 정도입니다. 제가 빠진 부분 원문 찾아 번역을 좀 했습니다 . https://blog.naver.com/yonghan_shin/221638956158

둥지네

향후 다양한 분야에 이 기술이 사용되길 기원합니다.


Comments

0 new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