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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채무 때문에 '상속포기'···내 딸이 그 빚 물려받는다

https://news.nate.com/view/20191201n05396 Q : 주부 이모(42)씨는 보름 전 친정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신 뒤로 밤잠을 설친다. 장례를 치르고 난 뒤 아버지 재산을 정리하자 각종 채무가 쏟아져 나왔다. 경기가 나빠지며 사업이 어려운 줄만 알았지 수억 원의 빚을 지고 있다는 것을 알지 못했다. 그는 여동생과 상의해 상속포기를 하기로 했다. 하지만 자신의 딸에게 빚이 넘어갈 수 있다는 지인의 조언에 겁이 덜컥 났다. 이 씨는 “빚까지 자녀에게 대물림될지는 몰랐다”면서 “이 모든 사실을 남편에게 어떻게 얘기해야 할지 걱정”이라며 한숨을 쉬었다.

민들레

어렵네요....ㅠ

리처드

그런데 상속포기해서 1명이 결국 한정승인을 받아야 한다는 말인데 이게 맞는건지 의심스럽네요. 다 상속 포기 하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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