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list

30억 아파트 3억에 줍자" 하루만에 26만명 몰렸다

부동산 유튜브 `매부리TV` 지상중계 성수동 아크로 서울 포레스트 3년 전 분양가로 3가구 청약 시세 30억원에 달하는 서울 고가 아파트 무순위 청약(일명 `줍줍`)에 26만명 넘는 사람들이 신청했다. 이는 한 해 서울 총 청약자 수인 21만명(부동산114 집계)을 넘어서는 규모다. 높은 청약 경쟁률과 가점제, 대출 규제 등 각종 `허들`로 청약을 포기한 사람들이 청약통장과 가점이 필요 없는 `무순위 청약`에 대거 뛰어든 것으로 분석된다. 20일 대림산업에 따르면 `아크로 서울 포레스트` 3가구 추가 모집에 26만4625명이 신청했다. 전용면적 97㎡에는 21만5085명이 몰려 경쟁률이 21만대1에 달했다. 전용 159㎡에는 3만4959명, 전용 198㎡에는 1만4581명이 신청했다. 대림산업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아크로 서울 홈페이지에서 무순위 청약을 받았는데 청약 개시 1시간 만에 신청자가 3만명을 넘어선 후 매시간 3만명꼴로 신청자가 증가했다. 이는 올해 진행된 무순위 청약 중에서도 가장 압도적인 `흥행`이다. 지난 2월 지원자가 폭주해 접수 홈페이지가 다운된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수원`도 청약 신청자가 6만8000명에 달했다. 아크로 서울 포레스트는 이를 훨씬 뛰어넘어 `줍줍 광풍`이란 얘기까지 나온다. 26만명은 1년간 서울 청약자를 다 합한 것보다 많은 수치다. https://www.mk.co.kr/news/realestate/view/2020/05/516601/

푸린

헐.. 잔금 80퍼를 전세로 돌리면, 대략 전세가 24억.. 당첨되면 로또같을 줄 알았는데 막상 저라면 부담스러울 듯 하네요.


Comments

0 new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