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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노브가 무엇이오” 영어에 푹 빠졌던 조선, 일제의 교육이 망쳐놨다 [이기환의 흔적의 역사]

http://naver.me/GBIjUI5p "선교사이자 교육가인 호러스 언더우드(1890~1951)는 <한국의 현대교육(Modern Education in Korea)>(1925년)에서 일제 강점기 영어교육의 폐단을 고발한다. “서울에서 가장 훌륭한 영어 문법교사는 영어를 자유자재로 말하는 사람이 아니다. 대학입시에 통과하기 위한 퍼즐과 트릭을 마스터하는 사람이어야 했다.” 100년 이상 이어진 주입식 문법 영어의 뿌리는 이처럼 일제강점기에 강요된 일본식 영어 학습방식에서 비롯된 것이다. "

우주냥

오 ㅎㅎ 하긴 그시절 윤치호 선생 일기는 영어로 써졌죠... 지금보다 뛰어난 영어교육의 단면을 알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파도위의마술사

이걸 70년 동안 못 고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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