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list

[시선]반칙은 누가 하고 있는가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017492 20대 초반에 장기적으로 볼 생각조차 못하고 당장 직업을 구해야만 했던 구구절절한 개인들의 사연을 나열하진 않겠다. 그러니 반대편도 예의를 지켜야 한다. 경쟁은 어쩔 수 없어도, 인간들 사이에 존재하는 최소한의 룰이란 게 있다. 하지만 한쪽에선 ‘남들 공부할 때 쉽게 돈이나 벌려고 했던’ 사람들이라면서 빈정댄다. 반칙은 누가 하고 있단 말인가?

라미

커다란 치즈를 조각내서 부스러기만 던져주니 그 안에서 좋은걸 가지려고 이런 싸움이 난다고 생각합니다. 본질은 양질의 일자리가 부족하다는 건데 이 문제에 대해서는 다들 포기한 느낌입니다.

벼어얼명

운7기3 인데 운7이 중요하다는사람과 기3을 무시하냐는 사람의 논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기선 기3의 신봉자들이 운7 신봉자들에게 너무 힐난한다는 말인거 같네요. 맞는말이라 생각합니다. 사실 심리적 위로때 반대편은 신경쓰면 안된다는 말이 있지요. 그러나 그게 너무 격해지면 서로가 상처받는거도 맞는거 같습니다.

거실끓다

시간은 모두에게 공평하게 주어졌다고 생각합니다.

푸프란

뭔가 답답했던 이유를 알게된 느낌입니다. 기사 링크 감사합니다.


Comments

0 new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