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list

퍼온뉴스 정책 (하루 5개, 반응률로 인한 제한 등)

세상의 소식들 중 후잉러분들과 공유할 만한 이야기들을 올리는 공간에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들끼리 생각이나 경험들을 나누기 가장 좋은 수단은 바로 뉴스입니다. 다양한 세상의 뉴스들을 통해서 후잉을 사용하시는 사용자분들끼리 이야기꽃을 피워보아요. 그리고 질적으로도 의미있는 공간이 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은 사항들을 지켜주시길 당부드립니다. 1. 링크 자체와 퍼온 분의 '소감' 및 '요약'을 부탁드립니다. 뉴스에 대해서 퍼오신분이 소감을 남겨주셔야 다른 분들의 보다 적극적인 반응(공감 혹은 반박)을 끌어낼 수 있습니다. 2. 기사의 내용은 헤드라인이나 리드문, 내용 중 극히 일부만 인용하여 주십시오. 기사의 저작권을 보호하여야합니다. 3. 최근 24시간 이내에 5개 이하로만 올릴 수 있습니다. 또한 최근 3일 이내에 올린 뉴스들이 좋아요나 댓글 등의 반응이 없다면 등록이 제한됩니다. 후잉 유저들이 관심가질만한 뉴스를 선별해주십시오. 4. 퍼오신 분의 의견이나 기사 자체에 동의하지 않으면 토론을 하셔도 좋습니다. 다만 서로 간에 기분이 상하지 않는 선에서 서로 예의를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후잉팬

그랬군요;; 흥반장님이 지켜보고 계셨군요. 댓글여부 90% 인지를 계산할 수 있다니 개발자의 세계는 오묘하네요^^

최강부부

이런 변화 좋아요!

Richard

포인트 통제가 필요 하죠 좋은 글을 쓰면 100점도 주셔야 할 것 같아요.

밤찡

좋은 변화라 생각합니다. 화제거리를 가져오는 자유게시판이라 생각하면 될까요? 관심사와 시각을 공유하고 토론할 수 있는 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반달이@

건전하고 활발한 소통을 기대합니다

디쩌이

흥반장님의 정책에 따라 지성인들의 활발한 토론의 장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

푸프란

저도 링크만 있는 뉴스보다는 소감이나 의견이 덧붙여진 뉴스를 더 읽게 되는것 같아요.

동현

링크를 붙여넣고 한 줄 띄우고 소감을 세 줄 가량에 걸쳐서 적었는데 '링크 이외에 소감을 추가해 달라'는 메시지가 뜨면서 작성이 안 되네요. 링크 바로 아래에 적어도 마찬가지고, 링크와 소감의 순서를 바꿔도 마찬가지네요.

짱구

주소 넣고 소감넣어도 안되네요. 주소가 길어서 그런가 싶어 짧은 주소로 변경해서 작성해도 안되는군욥

TBD

저도 링크외에 소감을 세줄이나 적었는데도 에러 메시지 발생하진 않지만 등록도 안되네요

새벽두시

저두 에러메세지 뜹니다. 링크랑 소감 적었는데 소감도 적어달라는 메세지 뜹니다.

유익한상행선

정책 좋네요 그런데 에러메시지 때문인지 글 입력이 안되네요~

푸프란

오~~~ 오랜만에 퍼온 뉴스가 하나도 없네요...ㅋㅋㅋ

흥반장

제..제가 십질을 한 것 같습니다;; 지금은 등록이 될 것입니다.

아기고래

ㅠ.ㅠ 뉴스 열심히 올리고나서 지금에서야 확인해서 다시 코멘트 달고 있습니다 ㅠ.ㅠ

우주냥

와아 와아 정말 좋아요~~~ 감사합니다!!

삼둥이이빠

오- 의미있는 정책입니다^^ 저부터 참고해야겠어요^^;

눈물가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아요~

huhu05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