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식부기/거래입력

복식부기/거래입력

복식부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복식부기는 재테크의 구구단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최초에 접했을 때의 막연함, 하지만 그 이후에는 생각할 필요없이 본능적으로 활용됨, 그리고 목적에 있어서의 필수요소 등이 그러합니다. 복식부기는 투자의 개념을 정확히 설명하며, 이러한 개념을 통해서 얼마의 이득을 창출하느냐 계산하는 방법입니다.

회계 분야에서 복식부기를 익히기되면 계정과목, T기장, 거래의 8요소, 분개, 합계잔액시산표 등의 어려운 개념들을 접하게 되어 더욱 부담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회계가 아닌 개인가계부 측면, 그리고 활용의 측면에서만 본다면, 복식부기는 한 줄로 여러 개의 장부 관계를 효율적으로 기록하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더 쉽게 이야기하면 비용이 발생할 때 언제, 어디서, 어떻게 왜 등을 한 문장으로 적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복식부기를 접하는데 있어 이해에 도움이되는 외부자료(/help/accounts/reference)들을 먼저 참고하시면, 조금 더 쉽게 개념을 그리실 수 있습니다. 그 이후 후잉의 공식 도움말 페이지도 참고를 해주십시오. 후잉의 도움말 페이지에 계정의 이해를 참고하시면, 복식부기에 필요한 5가지 계정에 관한 방법을 알 수 있고. 이어서 거래의 입력(/help/entries)을 통해서 기록하는 상세한 방법도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왼쪽/오른쪽 선택이 어렵습니다

거래에서 왼쪽과 오른쪽은 각각 어떤 계정들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거래의 원인과 결과, 사용한 목적, 최종 상태 등의 정보를 나타내게 됩니다. 회계에서는 정확하게 거래의 8요소 같은 개념으로 정확히 따져야하지만 후잉에서는 그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습니다.

가장 큰 원칙으로 왼쪽에서 하나, 그리고 오른쪽에서 하나씩 선택을 하면 됩니다. 선택시 각 항목명 우측에 붙어있는 + / - 기호를 보십시오. 각 기호는 해당 항목에 돈이 증가하거나 감소하는 것을 표시합니다. 즉, 현금+국민은행-을 각각 선택했다면, 돈이 국민은행에서 빠져서 현금으로 간 기록이 되는 것입니다.

자주나오는 거래의 유형에 사례들을 정리해놓았습니다.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일상에서는 대부분 이 거래들만 나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