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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남아 있는 외화 관리 방법이 궁금해요~

몇 년간 여행하고 남은 돈이 서랍에 남아있어요. 격년으로 해외여행을 가는게 목표였고 대략 목표를 이루면서 살았는데요. 문제는 코로나로 해외여행이 최소 몇년간은 불가능할것처럼 보여서 여행에 쓰려고 그냥 보관하던 돈들을 어찌해야할지 고민이네요. 혹시 여행 후 남은 외화를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꾀꼬리살아오다

전 신한 외화 체인지업 예금에 넣어뒀어요. 외국에선 체크카드처럼 수수료나 환전 절차 없이 바로 출금되구요. 환율 낮아지면 원화통장에서 바로 환전해서 예금에 넣어둡니다

shower

달러같은 주요 통화라면 예금 들었죠

nasky

저도 외화예금들어서 입금해놨어요. ㅎㅎ 소소하게 이자도 쌓인답니다.

비타민

달러는 입금시켰는데. 그외 나라 국가는 서랍에 방치중입니다. 없어져도 모를것같아요

리기동

전 국가별로 분류해놨다가 다음에 출국할때 사용합니다.

익희

해외주식통장을 개설해서 넣어두고, 투자에 소소하게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