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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탕비실서 커피믹스 한 움큼".. 직장인들의 '소확횡'

https://news.v.daum.net/v/20181203193635301 저도 좀 찔리긴 하네요.

리처드

구매부나 IT 구매시에 2개 사놓고 단가 조정후 하나는 쓰고 하나는 팔아서 챙기는거 봤습니다.

흥반장

원칙대로라면 사실 하면 안 되는 거긴한데, 실제로 커피믹스 좀 가져가는 걸로는 뭐라 안하겠지요?ㅎ 저희는 아주 작은 회사이고 저런거 한 두개 챙기는 건 그냥 복지차원으로 생각해서 신경 안쓰기는 하는데ㅎㅎ

오르막길

사무실에서 혼자 쳐묵쳐묵하니 횡을 할 필요가 없네요ㅋㅋ

케로케로

하루에 회사에서 마지진 않지만 1개를 확횡하는 것과 하루에 회사에서 10잔을 마시는 것. 하나는 확횡이고 하나는 복리... 지만 복리가 회사가 손해 .... 이 논리면 회사에서 마실거 하나 가져간다라고 우기기 ㅋㅋㅋㅋㅋ

리처드

ㅋㅋㅋㅋ 하루에 1개만 해도 한달이면 30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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