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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매운동 안하시는 분 있나요?

어떤 글을 보다가 글 중간에 나오는 광고에 유니클로가 치사하게 이름은 작게하고 세일한다는 글자만 크게 써놓고 광고를 띄워 놓았네요 괘씸해서 광고비나 나가라고 광고 눌러주기만 할려구요 저는 원래 유니클로 질이 가격에 비해 너무 후져서 안 샀는데 온라인에서 사는 사람이 정말 많은가요? 제 주변엔 아무도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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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안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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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시 불매운동합니다... 일본제품을 안쓴지 오래되어서... 근데 무심코 샀다면 다음부터 기억해놓고 대체제를 찾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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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합니다. 효과도 없는걸. 애국과도 거리가 멀다 생각하고요 . 그냥 묵묵히 제 할일 열심히하고 경쟁력 키우는게 오히려 불매운동보다 더 애국하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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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하는 편이애요. 유클 세일 때 사놓은 아이템 꽤 있어요. 하지만 지금은 매장에 발도 안 들여 놓아요. 거기 사시는 분들도 어쩔 수 없이 갔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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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유니클로나 옷같은건 사본적 없는데 올리브영 같은 화장품매장 가보시면 화장품관련 소품들은 대부분 일본제품이더라구요 아 이렇게 우리 가까이에 일본제품들이 있구나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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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사둔건 버리지않고 그냥 쓰거나 입거나 하지만 새로 구매하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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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성 불매운동 안합니다. 국산이건 일본산이건 중국산이건.. 제가 좋으면 사고 안좋으면 사지 않습니다. 국산이라고 다 사서 쓰는게 아닌거랑 같은맥락입니다. 이건 김정은이 핵미사일 만든다고 해도 북한맥주가 맛있으면 사먹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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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매운동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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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불매 하고 있어요. 불매운동 전부터도 유니클로는 별로였는데 우익기업이라는 거 알고는 아예 안 사고 있었고요. 오늘 계산기 하나 사려고 문구점에 갔는데 카시오랑 캐논밖에 없어서 ㅠ.ㅜ 그냥 안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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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이나 전자제품같이 워낙 유명브랜드야 안 사고. 소소한 일상소품 중에 일본제인지 알게 되면 손이 안가긴 해요. 간혹 브랜드 국적 모르고 무심결에 산것들은 있지만 알고나면 대체제를 구입합니다. 제 주변에 유니클로 직구까지 할 정도로 자주 사던 직장동료도 안 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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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유니클로는 원래 잘 이용하지 않았지만 아예 발길 끊었고 ABC마트도 원래 이용하지 않습니다. 일제 문구류도 구매하지 않고 다이소는 필요한 상품만 딱 구매하고 한 달에 한 두번 5천원 이하로 소비해요. 화장품도 원래 피부,메이크업 일제는 다 피했었는데 눈에 사용하는 아이라인, 마스카라는 쓰고 있었으나 지금 쓰는 것만 쓰고 다시는 구매 안하려구요 불매 참여하는 편이지만 구매해도 최소, 최저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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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불매운동 하지 않습니다. 하는건 자유지만 않하는 사람 뭐라하는 사람은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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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매운동 꼭 해야지 하는 마음은 아니지만 가능한 일본제품은 피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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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계속 불매하고 있어요 유니클로 불매해서 중간상인들이 피해를 본다지만 그 중간상인이 롯데니까 이중으로 피해보면 더 좋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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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매운동 웬만하면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유니클로 대안 괜찮은 곳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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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하신는 분들도 계시지만 저는 하고 있습니다. 일본보다 우리나라가 더 피해를 본다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전 불매운동에 참여하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일본에 더 피해가 간다고 생각하거든요~ 나를 우습게 보고, 깔보는 나라의 제품을 굳이 찾아가며 이용할 정도로 배포가 크지 않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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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수있는 만큼만 합니다 어쩔수없는건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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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동료 중엔 인터넷에서 샀단 사람(ABC마트, 유니클로)은 있어요. 그치만 매장엔 안 가고 있고요. 전 원래 잘 안 썼어서 그런지 하는지 마는지 모르겠어요. 아, 티나는 게 있다면... 맥주 중에 필스너우르켈, 코젤도 안 마시게 된 것 정도? 계속 하고 있는 사람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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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이해 관계를 떠나서 전범기업에 후원하는 기업은 최대한 피하려고 노력합니다. 다행히(?) 카메라 쪽은 관련이 없는 직종이라 사용할 일이 없구요. 불매 운동 전에도 유니클로 다이소는 잘 안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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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회에 끊었습니다. 근데 옷 어디서 살지 모르겠어요 30대후반 남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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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질이 안좋아서 안사요. 시간 남으면 들어가서 에어컨이나 히터 쐬면서 약속 기다리는 장소였는데 이젠 들어갈 일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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