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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퇴직할때 팀장이

원래 병풍처럼 가만히 있나요? 회사 사정상 희망퇴직을 하게 되었는데요. 최초 통보와 진행은 인사팀이랑 하고 있는데 팀장님께 여쭤보니 자기는 이야기를 전해 들은 바가 없고 해줄 말이 없다면서 끊더라구요. 저라면 인사팀에 확인 먼저 해보고 팀장으로서의 마무리를 할텐데 말입니다. 최소한 수고했다, 고생했다, 이런 얘기도 안 하고 5년을 일한 팀원을 일일 알바보듯 하네요. 이분이 외골수라 사내정치나 소문 이런거 관심없어서 미리 알고도 모른 척 하는 분은 아니긴 합니다. 다만 영혼 없는 태도가 소름끼칠 뿐이네요. 내가 이런 직장이 뭐 좋다고 남들 똥 치우며 5년이나 다녔을까요. 공감능력 부족하고 팀에 관심없는 건 알았지만 퇴사하면 연락 끊고 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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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의 자질이 없네요 ㅠㅠ 고생많으셨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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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참 매정한 분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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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팀장이네요... 글쓴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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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이네요.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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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진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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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팀장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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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어렵네요. 팀장이 할 수 있는건 없을텐데.. 말이라도 한 마디 잘 해주면 좋을거 같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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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팀장 밑에서 5년이나 일한 님께 위로의 말 씀 드립니다. 최소한 위로의 말이라도 권해야 하는데 팀장 자격이 없는 사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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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드릴 말씀이 없네요....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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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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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서 만난 사람이니 그렇겠죠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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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서 만난 사람이라 하더라도 하루 시간 중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했던 사람인데, 5년을 함께한 사람에게 그런 태도를 취한다는건 정말 인간으로써 별로네요.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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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팀장이네요ㅠㅠ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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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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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