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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자산 산가격 / 평가가격 별도 기입

생각해보면 회계는 그냥 다 북밸류니까 평가가격 업데이트를 안 하는 게 맞는가 싶다가도 주식같은 경우는 좀 매매가 잦기도 하고 종목 따로따로 기입은 안 해서, 그냥 업데이트 하는 날 계좌 평가액 보고 실현손익, 평가손익 뭉뚱그려서 업데이트를 하는데요,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 애매하네요. 다른 자산은 팔았을 때 가격차이에 따른 손실/수익 처리를 마음 편하게 기입할 수 있는데, 아무래도 주식을 주기적으로 한번에 다 털어버린다거나 이런 날은 거의 없는데, 그렇다고 구입 금액으로 놓기에는 현재 상태와 괴리감이 갈 수록 커질 것 같네요. 혹시 하나의 자산에 가격을 두 개 기입하는 기능은 추가 계획이 있으신가요?

chlwogur

저는 아래와 같은 방식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장부가 적용, 손익 발생은 발생 기점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https://whooing.com/zhnl [quote:43102] chlwogur wrote : 기본적으로, HTS에서 유가증권자산이 관리되고 있기에, 후잉에서 기록되는 것은 해당 자산이 변형될 때 뿐입니다. 제 경우 기록되는 형태는 다음과 같습니다. (관련 설정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1. 현금성자산(대부분 보통예금)이 투자자산화되기 위한 자금이 될 때(예수금 이체) 2. 예수금이 유가증권화 될 때(매수) 3. 유가증권의 매도를 통해 예수금화 될 때(매도) - 손익도 함께 기록 4. 배당금이 예수금으로 입금될 때(배당) 5. 예탁금이용료가 예수금으로 입금될 때 6. 예수금이 현금성자산이 될 때(현금화) [/quo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