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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요

익명게시판 분위기가 아주 화려합니다 소소하게 개인의 고민을 나누는 자리라고 생각했었는데요... 후잉마저 이렇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당분간 가계부만 쓰고, 게시판은 쳐다보지 말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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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정말로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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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제하자 글 이후로도 꾸준히 올라오니 ㅋㅋㅋㅋ 세시간 전만해도 버틸만하다했던 저 반성합니다 저도 당분간 익게 안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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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들어 계속 이슈가발생하는게 그만큼 후잉 사용자가 늘고있다는거겠죠? 후잉을위해서는 좋은일이지만 저도 가끔 게시판을 보다 눈을 찌푸리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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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요즈음의 모습도 사람살이의 한 모습이어서 그렇구나 하고 있습니다 곧 예전의 모습을 찾겠지요 그러다 이슈가 생기면 뜨거워지고 그러겠지요 이 또한 지나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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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해요... 후잉게시판은 소소한 고민나누고, 자극도 받으면서 저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청정지역이라고 생각해서 SNS도 안하고 아무것도 안하지만 유일하게 가계부쓰며 자주 들리는 곳이였는데 너무 안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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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의 예전 분위기가 그리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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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씁쓸합니다. 누군가의 질책을 받거나 잘잘못을 가리기 위한 글들이 아닌데... 어떻게 이렇게 받아들이지? 하면서 이해 안 가는 부분도 있는데 지금 이 글을 쓰면서도 또 누군가는 공격을 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저도 당분간은 가계부만 쓰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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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관련해서 하루 500포인트씩 2주정도만 모으면 1년 결제가 되서 요즘 게시판에 글도 많이쓰고 게시판을 자주 보고 있는데 그냥 돈주고 결제해야겠네요. 내년에 포인트로 결제하는거로.. ㅠㅠ..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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