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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린듯이 접이식 욕조를 질러버렸습니다..

인터넷하다가 스치듯 보고 너무 혹해서 어차피 중국 제품.. 최저가 찾다가 샤워칸에 들어갈 사이즈가 7만원이 안 하길래 홀린듯이 결제해 버렸습니다.. 전세집 얻을 때 욕조 없는 게 제일 아쉬웠는데, 과연 좋은 소비가 될 수 있을 지..! 같이 쓰는 고정 지출 위주로 가계부에 기록하고 나머지는 월50만원씩 용돈(통신비, 교통비 포함)을 지출처리 해서 쓰니 결혼 전에 자잘한 거까지 다 가계부에 적을 때보다 이런 지출이 많아지는 것 같네요 ㅠ.ㅠ

상콤발랄

우와앙~좋아보여요~~><

복순이

보관이 용이하겠어요. 욕조는 가깜 사용하니깐요~

똑같는그럼

오 좋아보여요. 나중에 후기도 써 주세요, 욕실이 습기차 있어 접어지는 부분 청소가 어떨지 제일 궁금합니다.

코기부부sz

오 좋은데요?

보이지않음

제 동생 자취하면서 욕조 없는 것 때문에 본가에만 오면 몇 시간씩 욕조 들어가서 책보고 그러더니 간이 욕조 설치하고 잘 쓰더라고요. 키 175에 80 정도 되는 녀석인데 쓸만 하다고 하니 어지간히 덩치 있으신 분도 괜찮지 않나 싶어요.

나그네578

저도 홀린듯이 싸게 올라온 듯해서 샤오미로봇청소기1세대 있음에도 s6 pure 지름요ㅜ 약간 후회가 되지만 이왕산거 잘써야죠

오빈제

오? 나쁘지 않아보이는데요?ㅋㅋㅋ

종이넓다임무

앗 저희집도 질러서 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희는 저런 모양은 아니고 원통형으로요. 플라스틱보다 물 따뜻한게 더 오래 간다고 해서 질러봤네요. 얼른 오기만 기다리고 있어요. 다들 목욕탕을 가기 어려운 상황이고 날씨는 점점 추워지니 간이욕조들이 많이 팔리는 거 같아요.

sa

안쓸떈 접어서 보관해두 되구 욕조 없는 집에 완전 좋겠는데~

레옹사마

와~ 신박해보이네요~ 지르고 싶은데, 욕조가 있어서 안타까운? 이상한 느낌적인 느낌이 듭니다;;;

비타민

처음에 광고글인줄 알았는데 댓글보니 아닌것 같네요. 코로나때문에 목욕탕 못간지 진짜 오래됐어요. 따뜻한 온탕에 들어가면 진짜 시원한데.

아리아1170

접이식냄비도 나오는 마당인데 욕조 당연 나올 수 있겠네요. 자리만 차지하는 욕조라 떼어버렸는데 신박하네요.

babo

반신욕하면 정말 좋아요!!!^^

빈상

이거 어떤가요? 저도 욕조 알아보고있어요!!

두루미

와, 욕조가 접이식이라니?! 생각도 못한 물건들이 많네요ㅎㅎ

양양이

좋아보여요....

스파클링

이거이거 진짜 찐사랑입니다... 올해 제가 지른 아이템 중에서 잘산템 top5안에 들어가요!!!! 목욕탕도 못가고 하니까 ㅠㅠ 반신욕이라도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