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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샐러드 어떤가요?

저는 통합으로 제 자산 현황을 보여줘서 잘 쓰고는 있는데.. 후잉과는 달리 연동만 시켜놓으면 자기가 알아서 업데이트를 시켜주니 편한 부분이 있어요. 단, 업데이트 속도가 좀 느리다는 게 단점이긴 하죠. 그런데 향후 어떻게 발전할 지 궁금하네요. 플랫폼이라면 플랫폼인데 카카오같은 확장성을 가질 수 있을지 아니면 흐지부지 사라질지 궁금하네요.

밥통

한눈에 자산전체를 확인하기는 좋지만, 흐름을 알려면 후잉!!

생강차

전 뱅셀보다는 네이버페이가 좋더라구요

lunamoth

수동 가계부가 좋아서 자동 가계부류는 잘 안쓰게 되더군요

마녀여행

저도 사용해봤는데 결국 후잉으로 돌아오게되더라구용

또랑

편하긴 정말 편한데 업데이트가 느려요... 잘 쓰다가 폰 용량때문에 지웠는데 다시 깔 생각은 안 들어요 편한 건 알지만 없어도 아쉽지 않은...

상콤발랄

저는 깔았다가 지웠어요;;

심리적항공기

후잉 사용하고 나서는 지웠어요~

후잉팬

저는 아직 안해봤어요. 우선 포인트랑 지역화폐까지 보여주는 후잉이 있어서구요. 다음에는 정보알기와 흐름알기 말고 어떤 기능이 가능할지 짐작이 안되더라구요. 반대편 사람들 즉 금융상품을 팔려는 사람을 모아들일 플랫폼 그림이 안그려지고 판매자들이 모여들면 잠재구매자들은 또 떠나지 않을까 우려도 있습니다.

스노우볼

초창기에는 빠릿빠릿하고 좋았는데, 최근 들어서 어플이 무거워진 느낌이 듭니다.

펭하우스

맞아요 느려요.. 그래서 얼마전에 앱 정리하면서 토스랑 뱅샐중에 토스만 남겨두고 뱅샐은 지워버렸어요.. 얼마전부터 개발자를 매우 공격적으로 채용하고 있다고는 들었어요. 사람을 많이 뽑는다는 건 뭔가 더 준비하고 있다는 것 아닐까요? 그런데 예전부터 개발자들 사이에서 소문이(?) 안 좋아서 그 준비하는 게 잘 될 지는 이제 시간이 지나봐야 알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