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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에서 6시 일하는 분들 병원 어떻게 가세요?

고질병이 있어서 일주일에 한번씩 병원을 가고 있어요. 지금은 밤에 일하니 낮에 가면 되는데 곧 9시에서 6시까지 하는 일로 이직하게 됐어요. 당장은 아니라 여유는 있는데 좀 막막하네요. 그 시간대에 일하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어떻게 방법이 있겠지 싶긴한데 잘 모르겠어요. 주기적으로 꾸준히 빠지는 경우에는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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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 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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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도 마찬가지로 가기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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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진료하고 가거나 주말에 가야지요. 안되면 연차내고 가는게 속편하긴한데요. 이제 막 이직하는 회사이니 상사분께 말씀을 잘 드리고 분위기 봐서 해야할것 같아요. 회사분위기가 어떤지가 관건이네요. 예의있게 양해구하면 그정도는 연차 안써도 융통성 있게 봐주는 곳이 있고 내가 내연차 쓰고 간대도 아니꼬와하는 분위기의 회사도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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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 주변에는 10시까지 하는 병원이 있어서...거기로 갑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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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마음 편하게 연차 쓰고 갑니다. 사내 공식적으로는 외출이라는 제도가 없어서요. 좋아하지 않는 조직이라 그런지 꼬투리 잡히기 싫은 마음이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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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 야간진료, 토요일 전엔 유연근무제라 2시간 빠지면 2시간 더 일하고 가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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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이나 야간진료 활용하구요. 주말에 갑니다. 매주 평일 업무 시간에 나가는 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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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진료하는곳 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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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진료 하는 병원 가거나 조금 일찍 조퇴하거나 아침에 반차 내고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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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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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시간에 말씀드리고 가거나 점심시간 좀 늦은 병원 찾아가거나 퇴근 후까지 영업하는 병원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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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 내고 다녀오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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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가거나 아님 외출 내고 갔다옵니다. 외출시간은 2시간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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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토요일에 진료 보는 병원도 있어요. 매주 가시려면 힘드시겠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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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윗상사한테 말하고 갔다옵니다. 보통 일이라는게 하루종일 타이트하게 돌아가는 경우가 거의 없잖아요. 그게 여의치 않으면, 양해를 구하고 점심시간에 일찍 나갑니다. 20분 정도? 저의 경우에는 한달에 한번정도, 진료와 치료는 1시간 정도이지만, 대기시간, 버스시간 등 2시간 30분 정도 걸렸는데, 연차를 내고 간적은 거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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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까지 하는 병원을 찾거나, 토요일에 방문하셔야할거같은데요? 가끔 병원에 가는건 점심시간이용해서 조금 초과하더라도 이해받을 수 있을것같은데, 매주 병원에 가야한다면 업무시간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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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6시 퇴근해도 병원 도착하면 7시쯤이라;;; 늘 토요일 오전에 가게 되네요, 여의치않으면 연월차라도 쓰고 병원가야되요;; 아니면 요샌 7시까지 하는 병원 많으니 완전 직장근처로 다니든가 해야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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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대형별원 아니고서는 7시까진 진료는 보던데.. 다니시는 병원이 6시 진료가 마감인가요? 그러시면 보통 병원 점심시간은 12:30분부터니까 점심시간 이용해서 다녀오시면 어떨까요? 아니면 토요일 이용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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